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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5회 사진집단 비움 회원사진전 - 휴(休) 2018년 9월 13일(목) ~ 10월 3일(화)
작성자 반도카메라 (ip:)





  

∎ 전 시 제 목 : 휴(休)                               


  ∎ 전 시 작 가 : 김도훈, 김상균, 이경애, 최남길         

                제5회 사진집단 비움 회원사진전



∎ 전 시 일 정 : 2018년 9월 13일(목) ~ 10월 3일(화)


 ∎ 전 시 장 소 : 반도카메라 갤러리                         


 ∎ 작가와의 대화 : 2018. 9. 15(토) 오후 5시             

   

                      









사진집단 비움이 반도갤러리에서 회원사진전을 합니다.

벌써 5회가 되었습니다.

1회 전시부터 참여한 저는 그동안의 전시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저의 변화도 볼 수 있었습니다.

사진의 시작은 사실을 표현하는 기술에서 시작했지만,

사진의 끝은 나의 편안함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올해 주제는 휴(休)입니다.

해를 거듭하면서 주제를 고민하는 것이 참으로 즐겁습니다.

작가가 생각하는 휴(休)에 대하여 사진을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김도훈

여백의 미 휴식 속으로 잠겨들다.

 

짙은 물안개라는 포근한 이불을 살포시 덮으며 사색 속으로 잠기는 한강,

깊은 사색중인 눈 덮인 길,

각양각색 시각적 오브제들이 잠시 한 숨 돌리는 가운데 청각적 요소들로 승화되며 아름다운 빛의 선율연주가 들려오는 길이라는 악보 위...

 

순백의 여백 속으로 상상의 날개를 펴고 휴식이라는 여행을 떠나봅니다.

 

피아니스트 김도훈

 


김상균

길 위에서 쉼을 찾는다

 

저 문을 지나면 다른 세상이다.

걸음걸음 내달으면 어느덧 문은 없다

큰 길 위에 서 있는 나는

문이 있고 없고 따지기도 전에

새로운 하늘을 맞는다.

그 그늘 아래에서 마음이 쉬어진다.

 


이경애

그 사람은

물위에 떠있는 연꽃이다.

내가 사는 세상에는

그런 사람 하나 있다. (시인 신석정)

 

맑고 고운 가슴 지니고

순수함을 지키며

마음을 다스릴 줄 아닌 복례언니...

 

곱게 웃어주는 그 모습에

살아온길이 아무리 험했던들

어찌 짐작이나 할 수 있을까

 

고운향기로 스스로를 지키며

연꽃처럼 맑은 빛을 뿜어내는 웃음에

고단한 삶에 휴식으로 밀려든다.

 

복례언니의 여정이 끝까지 곱고 건강하길 바라며...

2018년 9월 Seoul에서 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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